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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화소개채널 컬쳐리뷰 culture review 입니다!
첫 번째 이야기로 태국의 러이끄라통이라는 축제를 소개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영상으로 만나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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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잊지못할 치앙마이 러이끄라통 축제 – 너무 예쁜 풍등 …

태국 최대 명절 중 하나인 러이끄라통 축제, 2019년 11월 11일, 평생 한번 경험 할까말까 한 잊지 못할 추억 하나 만들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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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nikonikothai-blog.com

Date Published: 11/12/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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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전통축제 ‘러이끄라통’ 11월 19일에 실시

태국 음력 12월 보름달 밤에 끄라통(등롱)을 떠내려 보내 1년 동안의 죄를 씻어내는 태국 전통 행사인 ‘라이끄라통 축제(Loy Krathong Festival)’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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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aseain.club

Date Published: 3/3/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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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12월 태국의 러이끄라통 축제와 장터음식 – 누들푸들

태국의 대표적인 축제인 러이끄라통은 보통 11월 즈음에 열린다. 이 시기에 태국에 방문한다면 주요 도시들에서 다양한 공연과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밤하늘에 별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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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noodlefoodle.com

Date Published: 11/5/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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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태국가면 꼭 봐야할 축제 - 러이끄라통 (문화소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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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러 이끄 라통

  • Author: 문화소개채널m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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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19. 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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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가장 유명한 축제 중 하나, 러이끄라통 축제에 참여하다

태국의 가장 유명한 축제 중 하나, 러이끄라통 축제에 참여하다

안녕하세요.

태국에서 소식 전해드리는 이 하현 기자입니다.

오늘은 태국의 가장 큰 축제 중 하나인 ‘러이끄라통’축제 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아마 태국의 가장 큰 축제라고 하면 송끄란 축제를 먼저 떠올리시는 분이 많을 겁니다.

1. 송끄란 축제란?

‘송끄란 축제’는 태국의 최대 규모의 축제이며 새해가 시작하는 것을 기념하는 축제인데요.

태양력을 기준으로 정한 새해 첫날이 시작되는 것을 기념하는 축제입니다.

국가가 정해놓은 공식적인 휴일은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이지만, 송끄란 전후 약 10일간 계속 축제 분위기가 이어집니다.

이 시기의 태국은 1년 간 가장 무더울 시기인데요.

그러므로 이 축제 때, 무더위를 다 같이 식히자는 의미로 서로에게 물을 뿌려주며 행사를 즐깁니다.

그래서 이 송끄란 축제를 오늘날에는 ‘물 축제’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때, 행인이나 외국인들에게도 물을 뿌리곤 하는데요.

만약 이때, 태국에서 길을 지나가다가 물을 맞아도 즐겁게 즐기시길 바라요.

송크란 축제가 열릴 때의 모습입니다.

<출처=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b/bd/Songkran_002aa.jpg>

*한국, 안산에서도 송끄란 축제가 4월 혹은 5월에 열리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여해 보시는 걸 추천해드릴게요!

저도 2013년도에 다녀왔는데, 물놀이 뿐만 아니라 태국의 음식도 맛볼 수 있고, 태국 전통 공연도 관람할 수 있어 뜻깊은 행사였어요.

2. 러이끄라통 축제란?

송끄란 축제 말고도 태국에서 가장 유명한 축제가 있는데요.

그 축제가 바로 이번에 제가 참여한 ‘러이끄라통’축제입니다.

지난 11월 25일이 바로 태국의 가장 큰 축제 중 하나인 ‘러이끄라통’축제가 있는 날이었는데요.

러이끄라통 당일인 11월 25일을 전후로 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태국에서는 러이끄라통 축제가 크게 열렸습니다.

러이끄라통 행사는 태국의 음력으로 매년 12번째 보름달이 뜨는 날에 열리는 축제입니다.

‘러이’는 태국말로 ‘띄우다’, ‘끄라통’은 ‘물에 띄우는 바구니’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 행사 날에는 바나나 잎으로 만들어진 조그마한 바구니에 불을 밝힌 초, 꽃, 동전 등을 실어 강이나 호수에 띄워 보내며 소원을 비는 행사입니다.

러이끄라통 행사가 가장 크게 열리는 곳은 방콕과 치앙마이인데요.

특히 치앙마이에서 러이끄라통 행사 기간에 열리는 ‘등불 축제’가 가장 장관으로 뽑히는 축제입니다.

치앙마이에서 열리는 등불 축제의 모습입니다.

<출처=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d/da/LK_02_loy_krathong_yi_peng_san_sai.jpg>

3. 탐마삿 대학교에서 참여한 러이끄라통 축제

태국에 있는 동안 치앙마이에서 러이끄라통 행사를 참여해보고 싶었지만,

학교도 나가야 하고, 여러 가지 일 때문에 가지 못했는데요.

그 대신 저는 탐마삿 대학교에 있는 행사와 방콕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11월 24일에는 탐마삿 대학교에 있는 러이끄라통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많은 학생이 러이끄라통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 행사장을 찾아왔고 여러 게임장, 시장도 행사장에 열려 밤늦게까지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행사장을 구경한 뒤에는 러이끄라통의 진짜 목표인 끄라통을 띄우기 위해 끄라통을 찾아다녔습니다.

강가 주변에 많은 곳에서 끄라통을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그중에 예쁜 끄라통을 골라 구매하고, 끄라통을 띄우기 위해 강가로 갔습니다.

러이끄라통 날 당일이 아닌 24일이라서 그런지 띄워진 끄라통이 조금밖에 없었는데요.

하지만 저와 제 친구들은 끄라통에 불을 붙이고 함께 소원을 빌며 끄라통을 띄워 보냈습니다.

큰 행사가 아닌 학교에서 열린 행사에 참여해서 소원을 빌고, 러이끄라통 행사에 참여했다는 자체만으로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4. 방콕 ‘푸카오 텅’에서 참여한 러이끄라통 행사

러이끄라통 당일인 25일 날에는 방콕으로 가서 러이끄라통 행사에 참여해보기로 했는데요.

태국 전역에서 열리는 큰 행사 날이라서 그런지 가는 길마다 예쁘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제가 이날 간 곳은 ‘푸카오 텅’인데요. 교수님들과 많은 태국 친구들의 추천으로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푸카오’는 태국어로 ‘산’, ‘텅’은 ‘금, 황금’을 나타내는 뜻으로 라마 1세 때 건설된 인공 언덕입니다.

푸카오 텅에 오르게 되면 방콕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기도 합니다.

예쁘게 꾸며져 있는 방콕 도시의 모습입니다.

푸카오 텅을 오르면서 볼 수 있는 모습들입니다.

푸카오 텅을 올라 볼 수 있는 방콕의 모습입니다.

푸카오 텅을 다 오른 후, 내려와서 또 한 번 러이 끄라통을 하기로 했습니다.

끄라통에 불을 붙이는 모습입니다.

끄라통을 강물에 띄워 보내는 모습입니다.

러이 끄라통을 하는 도중 갑자기 비가 내려서 서둘러 끄라통을 강물에 띄웠습니다.

가장 큰 행사인 치앙마이 등불 축제에는 참여하지 못했지만,

학교에서 참여한 행사, 그리고 방콕 푸카오 텅에서 참여한 행사 또한 정말 잊을 수 없는 큰 추억이 된 것 같아요.

이번에 태국에 있는 동안 좋은 친구들과 함께 러이끄라통 축제에 참여하게 돼서 정말 기뻤습니다.

만약 러이끄라통 기간에 태국에 여행갈 기회가 있거나, 태국에 있을 기회가 있으신 분들은 한 번 꼭 참여해보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러이끄라통 축제 기간에 빌었던 소원들이 꼭 이뤄지길 바라며!

그럼 지금까지 태국에서 이 하현 기자였습니다.

[INFO] 태국 러이끄라통 페스티발

강에 연꽃 봉오리 모양의 초를 띄우며 소원을 비는 태국의 ‘러이 끄라통’ 축제가 11월 28일을 전후로 방콕 및 태국 전역에서 성대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러이 끄라통은 태국의 2대 명절 중 하나로 태국력 12월 보름에 행해지는데 사람들이 바나나 잎으로 만든 조그마한 연꽃 모양의 작은 배(끄라통)에 불을 밝힌 초와 향, 꽃, 동전 등을 실어서 강물이나 운하 또는 호수로 띄워 보내면서(러이) 소원을 빈다. 사람들은 끄라통의 촛불이 꺼지지 않고 멀리 떠내려가면 자신의 소원이 이루어 진다고 믿는다. 밝은 보름달 아래 고요하고 잔잔하게 흐르는 물을 따라 촛불을 깜박이며 부드럽게 흔들거리며 떠내려가는 많은 ‘끄라통’은 그야말로 장관을 이룬다.

이 축제의 기원에 대한 여러 가지 설이 있는데, 그 중 가장 유력한 것은 해마다 강의 여신인 메콩강에게 제사를 지내 죄를 씻고 불운을 물리치고자 끄라통을 물에 떠내려 보낸다는 설이다. 어떤 사람들은 강둑에 있는 부처의 발자국에 경의를 표하는 것이라고 믿기도 한다. 한편 북부 치앙마이(Chiang Mai)와 동북부인들은 강 하구에 사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커다란 ‘끄라통’을 만들어 음식과 옷을 넣어 떠내려 보냈다. 이로써 자신의 죄를 씻을 수 있었다고 믿었다.

다양한 기원만큼이나 각 지역마다 축제의 형태도 가지각색이다. 연꽃모양의 바나나 잎사귀 보트에 초 등을 꽂아 강에 띄우는 게 가장 보편적이지만, 치앙마이의 경우는 등불 풍선을 만들어 하늘에 날린다. 이것을 치앙마이에서는 이뼁 페스티발(Yi Peng Festival)이라고 하는데 ‘콤러이’라고 불리는 등불 풍선을 하늘에 있는 신에게 날려 보내고, 등불 풍선이 날다가 떨어지는 곳에 슬픔과 액운이 묻힌다고 믿는다. 깜깜한 밤하늘에 수 많은 등불 풍선들이 흔들흔들 떠오르는 모습은 넋을 잃을 만큼 아름답다.

딱(Tak)지방에서는 러이 끄라통 싸이 페스티발(Sai Festival)이라고 하는데, 지역 주민들이 강둑에 모여 코코넛 껍질로 만든 수 백 의 끄라통을 물에 띄우고 춤과 노래로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가장 유명한 축제는 수코타이(Sukhothai) 지역에서 열리는 러이 끄라통 촛불축제다. 보통 수코타이 역사공원에서 이루어지는데, 전등 행렬, 미스 노파마스(Miss Noppamas) 선발 대회와 대회 수상자들과 함께 끄라통 띄우기, 각 종 전시회, 불꽃놀이, 민속춤 등이 축제기간 동안 펼쳐진다.

방콕에서는 짜오 프라야(Chao Phraya) 강에 여러 가지 모양의 등불을 떠내려 보내는 라타나꼬신 시대의 왕실 축제를 재현하는 형태의 축제가 펼쳐진다. 강변 주변을 아름다운 조명으로 장식을 하며 미스 노파마스 선발대회, 끄라통 콘테스트 등과 다양한 전통연극,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러이 끄라통 땀 쁘라팁 페스티발(Loi Krathong Tam Prathip Festival)은 아유타야(Ayutthaya) 지방의 축제로 아유타야가 한 때 수도였을 때부터 내려오는 축제이다. 노파마스 미인 선발대회 및 행진, 태국음식축제, 토산품 판매, 수상시장, 보트경주 등 다양한 축제를 만날 수 있다.

한편, 일반적으로 연인들을 위한 날로서 발렌타인 데이를 떠올리겠지만 태국에서는 러이 끄라통 축제가 그러하다. 태국에서는 영원한 사랑을 기원하기 위해 사랑하는 두 사람이 하나의 끄라통에 소원을 담아 강에 띄워 보내기 때문이다.

이 기간 동안 태국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은 각 타운에서 벌어지는 노래와 춤, 퍼레이드 등을 관람하면서 소원을 빌며 끄라통을 띄우는 행복한 시간을 갖거나 낭만적인 달빛 아래에서 영원한 사랑을 기원하는 매력적인 경험을 맛 볼 수 있다.

러이 끄라통인 11월 28일을 기점으로 전후 며칠간 각 지역별로 다채로운 축제가 열리는데 올해도 각 지역마다 특색을 살린 다양한 행사로 많은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주요 지역의 축제 일정은 다음과 같다.

– 방콕 러이 끄라통 페스티벌

11월 24 ~ 28일

장소: 아시아티크 (Asiatique The Riverfront), 짜오 프라야 강

11월24일, 아름답게 장식된 짜오 프라야 강변에서의 오프닝 행사가 축제가 하이라이트이다.

– 수코타이 러이 끄라통 &촛불 페스티벌

11월 26 ~ 28일

장소: 수코타이 역사공원

– 치앙마이 이뼁 페스티벌

11월 24 ~ 30일

장소: 타페 게이트

– 아유타야 러이 끄라통

11월 24 ~ 28일

장소: 방사이 왕립 민속예술 & 수공예 센터

2020년 러이끄라통(로이끄라통) 페스티벌, 치앙마이 풍등축제 언제, 기간, 유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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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러이끄라통, 로이크라통

태국의 11월을 상징하는 축제 중에 하나 중에 하나가 바로 러이끄라통 페스티벌이 아닐까 싶다.

이 날이 되면 태국 사람들은 가족 단위로 태국 전통 의상을 입고 바나나 잎으로 만든 연꽃 모양의 배에 초, 향, 꽃 같은 것들을 넣고 물에 띄워 소원을 빈다.

그래서 이 날이 되면 방콕 짜오프라야 강 근처에서 연꽃 배를 띄우고 기도를 하는 태국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로이끄라통 기간

태국 달력의 열두 번째 달의 보름으로, 현대 식 달력으로는 10월 말에서 11월 사이에 진행된다.

2020년 러이끄라통은 오는 10월 31일 토요일,

2020년 치앙마이 풍등축제인 이펭은 10월 31일 토요일 – 11월 1일 일요일에 거쳐 진행된다.

러이끄라통 유래

러이(Loy)는 물에 띄우다, 떠나보내다. 끄라통(Krathong)은 떠 있는 배, 장식 등을 뜻한다.

그러니 물에 둥둥 떠다니는 것을 띄운다는 뜻이다.태국 지인들에게 듣기로 태국은 물과 함께 지내던 나라라, (예전에는 물 위에 집을 짓는 수상가옥이 정말 많았다고 한다)

강의 여신이 메콩강에게 제를 지내는 의미로 죄를 씻는 나쁜 운을 물리치고자 작은 배라는 뜻의 끄라통을 띄워 약간 속죄? 죄를 씻어내는 행사라고 한다.

치앙마이 풍등축제

치앙마이 이펭 축제

치앙마이에서는 끄라통을 띄우는 것 외에도 등불에 염원을 담아 날리는 이펭(Yi Peng)이라는 축제도 열린다.

그래서 치앙마이에서는 로이끄라통 축제 기간이 되면 밤하늘을 수놓은 아름다운 등불을 구경할 수 있다. 이 것 때문에 11월에 치앙마이를 찾는 세계 각국의 여행객도 많다.

환경오염의 주범, 끄라통과 풍등

하지만 이 아름다운 행사의 어두운 면에는, 환경오염이라는 문제가 여전히 존재한다.

끄라통은 과거에는 바나나 잎, 또는 태국 전통 식물의 잎으로 만들어서 물에 띄웠지만 요즘은 이 끄라통을 띄우려고 바나나 잎 배에 스티로폼을 넣고, 그 위에 초를 꽂는 형식을 흔히 마트나 노점에서 파는데.

이 축제 시기에 한 두 명이 아닌 몇 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강에다 이 끄라통을 띄우게 되면 상상을 해보라. 강 속에 사는 물고기 및 다른 생명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칠지.. 정부에서 스티로폼으로 만든 제품은 금지시켰지만, 여전히 손쉽게 볼 수 있는 아쉬운 현실이다.

이 때문에 요즘에는 분해되기 쉬운 재질로 만들거나 아예 빵으로 만든 끄라통이 나오기도 한다. 그리고 이 축제가 끝난 다음 날이면 강 주변을 청소하느냐고 바쁘다는 뉴스가 매일 아침 나온다.

치앙마이의 아름다운 풍등 축제도, 해마다 ‘불난리’를 야기시켜 문제다. 이 풍등들이 사원, 왕궁, 공항 및 재수 없으면 민간인의 거주지에도 떨어질 위험성이 있어 화재로 인한 문제도 적지 않다.

또한,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날아가다 나무에 걸리거나 새나 동물들에게 피해가 갈 수도 있다. 그래서 이제는 지정된 시간과 장소에서만 콤로이(풍등) 등을 띄울 수 있다고 한다.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예전만큼 분위기는 덜 나겠지만, 그래도 아무 사고 없이 잘 마무리되었으면 좋겠다.

태국 전통축제 ‘러이끄라통’ 11월 19일에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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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음력 12월 보름달 밤에 끄라통(등롱)을 떠내려 보내 1년 동안의 죄를 씻어내는 태국 전통 행사인 ‘라이끄라통 축제(Loy Krathong Festival)’가 올해는 11월 19일에 태국 각지에서 실시된다.

방콕 시청은 짜오프라야강 라마 8세 다리에서 19일 오후 5시부터 10시에 걸쳐 ‘러이끄라통’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태국 물 축제라고도 알려진 ‘러이끄라통’이라는 말은 ‘등롱(끄라통)’을 강물에 ‘떠내려 보내다(러이)’가 합해진 말로 태국 음력 12월 보름달 밤에 농사 수확에 감사하고 물의 여신 ‘콩카(พระแม่คงคา), 인도 갠지스강을 신격화한 여신’에게 죄를 사죄하고 스스로를 깨끗하게 하는 축제로 종이나 바나나 줄기나 잎 등으로 만든 등롱을 물에 떠내려 보내는 행사를 옛날부터 계속 이어온 풍습이다. 하천의 수위가 가장 높은 태국 음력 12월 보름 밤에 사람들이 강둑에 모여, 강의 여신인 ‘프라메 콩카’에게 감사 마음을 바치는 행위로 등롱을 물에 떠내려 보낸다. 북부 치앙마이에서는 등롱을 사용하는 대신 ‘이뼁(ยี่เป็ง)’이라고 하는 소형 열기구 콤러이(โคมลอย)를 하늘로 올려보내는 행사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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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들푸들

<끄라통을 든 여인들의 가두행진>

타이(Thai)력 음력 12월 보름날 저녁은 러이끄라통 축제로, 전국의 강가와 연못은 촛불을 밝힌 끄라통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장관을 연출한다. 태국의 가장 큰 축제 중 하나인 “러이(띄우다) 끄라통(바나나잎으로 만든 토대위에 꽃, 향불, 초로 장식한 연꽃모양의 배)”은 말 그대로 끄라통을 물에 띄워 보내는 의식이다. 태국사람들은 이러한 의식을 통해 물의 정령인 프라매콩카 여신에게 물에 대한 감사를 표하며, 동시에 물을 더럽힌 것에 대해 사죄한다. 이처럼 태국의 양대축제인 쏭끄란(4월)과 러이끄라통을 통해 물은 태국문화의 근간이 된다는 것을 엿볼 수 있다.

러이끄라통 축제날 초저녁이 되면 곳곳에서 악기를 연주하고 끄라통을 들고 행진하며 축제가 시작된다. 축제는 대학의 캠퍼스나 유원지, 유적지나 공원에서 행해지며 크고 작은 행사들이 늦은 밤까지 이어진다. 전통의상을 차려입고, 설화에 나오는 주인공 분장을 하거나 대형 끄라통을 운반하는 등 다채로운 가두행렬이 눈길을 끈다.

<러이끄라통 축제의 다채로운 가두행렬>

러이끄라통 축제 때는 솜씨있는 장인들이 한땀한땀 만든 끄라통을 구경할 수 있다. 지역마다 컨테스트를 많이 하고 선발된 끄라통은 공개전시한다. 전통적으로 끄라통은 바나나잎으로 기반을 만들지만 요즘에는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기발하고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어낸다. 쌀과 콩 같은 곡식을 이용해 만든 맨 좌측 끄라통(아래사진)은 색이 조화롭고 참신하다. 아래 사진처럼 끄라통의 기본모양은 연꽃 형상으로, 아름다운 봉오리는 쭐라마니(불교에서 세계의 중심이라 여기는 수미산 정상에 위치한 도리천의 스투파)를 연상케 한다.

<컨테스트에서 선발된 끄라통>

축제의 밤은 여러 행사를 통해 무르익는다. 각 지방의 전통을 살린 민속공연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민속놀이도 펼쳐진다. 다함께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는 모습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매우 비슷한 놀이문화이다. 무리의 일원이 되어 같이 춤추고 노래를 부르면서 지역사람들에게는 일체감을, 이방인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준다. 이런 축제에 빠질 수 없는 임시 놀이동산에는 물풍선 던지기, 총쏘기 같은 게임부스가 설치되고, 회전목마와 대관람차 앞에는 놀이기구를 타고자 긴 줄이 늘어선다.

<러이끄라통 축제의 각종 행사>

러이끄라통 축제의 꽃은 낭놉파맛 미인 선발대회로 이어진다. 놉파맛은 최초로 끄라통을 만들어 물에 띄웠다는 쑤코타이왕국(13세기-15세기)의 궁녀 또는 왕비로 전해지는데, 전국 각지에서는 놉파맛을 기리며 가장 아름다운 여성을 뽑는 미인선발대회가 열린다.

<낭놉파맛 미인 선발대회>

태국에서 축제가 열리면 가장 풍성한 것은 장터음식이다. 다양한 음식들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기 때문에 이것저것 골라 먹어볼 수 있다. 대표적인 태국의 장터음식으로는 국수가 있는데, 특히 각종 볶음면과 허이텃이라 불리는 홍합전은 어딜가나 무난하게 맛있다. 요새는 한국에 태국음식이 널리 알려진 편이지만, 그래도 종종 태국음식은 향이 강해 먹기 힘들다는 분들이 있다. 그런데 모든 음식이 그런 것은 아니고, 특히 이런 팟씨이우(간장볶음면)나 허이텃(홍합전)은 이미 유명해진 “팟타이”처럼 거부감없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

<허이텃(좌), 팟씨이우(우)>

허이텃은 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에 밀가루와 타피오카전분을 섞어 만든 반죽을 부은 다음 계란을 풀고 홍합과 다진 파를 넣어 부친 전의 일종이다. 살짝 볶은 숙주를 넉넉히 깔고 그 위에 홍합전을 올려 주는데, 매콤달콤한 칠리소스와 함께 먹으면 우리의 해물파전과는 또다른 새로운 느낌의 전을 맛볼 수 있다. 허이텃은 고명으로 “팍치”라 불리는 고수풀을 얹어주기도 하므로 향이 거슬린다면 제거하고 먹으면 된다.

볶음면은 간장을 이용해 만든 팟씨이우를 추천한다. “팟(볶다)씨이우(간장)”라는 이름처럼 간장 베이스로 볶은 면요리로, 면의 굵기와 주재료를 선택해서 주문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중국 케일(Chinese kale)과 계란을 넣고 볶아 처음 먹어본다해도 익숙한 맛이 나는 볶음면이다.

<팟타이 만드는 과정>

우리에게도 이미 잘 알려진 팟타이 또한 손쉽게 맛볼 수 있는 장터음식이자 길거리음식이다. 팟타이는 타마린드(tamarind)소스로 볶기 때문에 팟씨이우보다 단맛이 강하다. 재료도 더 다양하게 들어가는데 보통 두부, 건새우, 부추, 숙주, 적양파를 볶다가 면과 계란을 넣고 볶아 완성한다.

팟타이는 쎈짠이나 쎈렉이라 불리는 중면 굵기의 쌀면을 이용해 만든 요리이다. 얇은 면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팟미(세면볶음)나 팟운쎈(당면볶음)을 주문해도 무난하다.

<팟타이(좌), 팟미(우)>

장터음식 중에 한국의 뻥튀기와 비슷한 맛과 식감을 지닌 태국의 쌀과자(카우끄리얍)도 빼놓을 수 없는 별미이다. 요즘 길거리에서는 잘 볼 수 없는데, 지방의 유원지나 장터에서는 비교적 찾아보기 쉽다. 쌀과 찹쌀을 섞어 만든 반죽에 설탕물을 첨가해 빻아주기 때문에 달콤하면서 고소한 맛이 난다. 반죽을 종이처럼 얇게 펴서 4-6시간정도 건조시킨 후 은은한 불에 구워서 만드는데, 과자가 노릇노릇 구워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다. 연(kite)처럼 생긴 쌀과자라는 뜻으로 “카우끄리얍와우”라 부른다.

<카우끄리얍와우 굽는 모습(좌), 카우끄리얍와우(우)>

한국에서 쉽게 맛볼 수 없는 또 다른 이색 디저트로는 “남어이”라 불리는 사탕수수원액이 있다. 사탕수수는 줄기에 당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설탕을 만드는 재료이지만, 바로 즙을 짜서 원액으로 먹으면 생각만큼 단맛이 강하지 않고 청량감이 있다. 설탕물을 마시는 것처럼 느껴져 몸에 해로울 것 같지만 사탕수수원액은 항암효과가 있고 콜레스테롤을 줄여주는 등 건강에 좋은 자연음료이다. 이렇듯 쌀과자나 사탕수수원액처럼 평소 길거리에서는 잘 볼 수 없는 전통 디저트를 맛보는 것도 장터음식의 묘미일 것이다.

<사탕수수(좌), 사탕수수원액(우)>

음식장터 옆에는 각양각색의 끄라통을 파는 부스가 줄지어 있다. 끄라통을 스스로 만들어 띄우기도 하지만 파는 끄라통은 가격도 저렴하고 모양도 예쁘기 때문에 구입하기 쉽다. 예전에는 바나나잎에 꽃과 초를 넣어 만든 모양이 많았는데, 요새는 환경보존을 위해 빵이나 아이스크림콘 과자를 이용해 만든 끄라통도 많이 판다. 이렇게 만들면 끄라통이 물고기의 밥이 되어 축제가 끝난 이후 쓰레기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각양각색의 끄라통>

러이끄라통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각자 준비해 온 끄라통을 물가에 띄우는 것이다. 태국 사람들은 흥겨운 공연과 놀이를 통해 들떴던 분위기를 조금 가라앉히고 경건한 마음으로 끄라통을 띄운다. 끄라통의 촛불에 불을 부치고 양손으로 끄라통을 들어 기도한 다음 조심스럽게 물 위에 내려놓는다. 촛불이 꺼지지 않고 끄라통이 엎어지지 않고 멀리멀리 나아가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믿는다. 또한 연인들은 둘이 함께 끄라통을 띄우면 사랑의 결실이 맺어진다고 한다.

<끄라통을 띄우는 모습>

<호수 위에 떠있는 수많은 끄라통>

러이끄라통 축제가 열리는 기간에 북부 치앙마이에서는 이뼁 축제가 열린다. “이뼁”이라는 말은 북부 방언으로 “음력 2월 보름”을 뜻하는데, 란나력이 타이력보다 두달 빠르기 때문에 이뼁과 러이끄라통의 시기가 일치한다. 북부의 란나왕국(13세기 말-18세기) 사람들은 빛을 신성하게 여겼다. 빛은 인간을 지혜롭게 하고, 바른 길로 인도해준다고 믿었으므로 이뼁 기간에 빛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자 곳곳에 촛불을 밝혔다. 또한 불교도인 이들은 낮에는 부처님의 머리카락이 안치되어 있다는 천상의 쭐라마니에 봉헌하기 위해 열풍선을 띄우고, 밤이 되면 오불(五佛)의 어머니인 흰까마귀 전설에 따라 사원과 집앞에 “팡쁘라팁”이라 불리는 수많은 초에 불을 부친다. 요새는 1미터정도 되는 종이로 만든 등불을 하늘로 띄우는 행사가 이뼁축제의 대표적 이미지가 되었다.

러이끄라통 축제는 힌두교적 의례와 물에 대한 정령신앙이 발전한 형태라면, 이뼁 축제는 불교적 의례와 빛에 대한 믿음이 융합된 전통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러이끄라통과 이뼁은 사실 같은 축제라고 단정짓기 어렵지만, 관광산업의 마케팅전략으로 이 시기에는 전국 어디서나 물가에는 끄라통을 띄우고(러이끄라통), 하늘에는 등불을 띄운다(러이콤).

<러이콤(좌), 하늘의 수많은 등불(우)>

태국의 대표적인 축제인 러이끄라통은 보통 11월 즈음에 열린다. 이 시기에 태국에 방문한다면 주요 도시들에서 다양한 공연과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밤하늘에 별처럼 빛나는 불빛과 물가를 수놓은 잔잔한 촛불, 태국사람들의 따뜻한 미소와 어딜가나 풍성한 음식은 우리에게 소소하지만 행복한 기운을 선사해 줄 것이다.

러이끄라통 [live In Chiang Mai]/정동규(Dong Kyu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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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 Peng and Loy Krathong (Lantern Festival), 치앙마이, 태국의 리뷰

태국은 일년에도 세달정도는 머무는 곳인데 러이끄라통은 이번에 처음봤어요. 치앙마이 핑강라인에는 입장료가 따로 필요없어서 여행자들과 현지인들이 많이 모입니다. 한꺼번에 많이 띄우는 장면은 입장권을 사고 가야 볼수있어요. 밤하늘에 별처럼 수놓는 끄라통이 정말 장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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